[서점 직원의 선택] 연말 선물 추천합니다
연말 선물 고민 중이신가요? 선물하기 좋은 책, 책과 함께 쓰면 더 좋은 독서 아이템을 서점 직원이 추천해 드립니다.
2025.12.22
[이다혜 칼럼] 원본의 원본의 원본
혹할 정도로 빼어난, 격렬한 폭력의 영화. 1990년대를 살아가는 30대를 위한 성장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업데이트 버전. '파이트 클럽'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2025.12.22
[나이듦을 읽다] 인생의 겨울을 받아들이고 견디는 법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겨울이 오지 않을 것처럼 여기며 산다. 러너인 내가 내내 여름이길 바라는 것처럼 다들 자신의 인생에 밝고 환한 낮과 따스한 계절만이 계속될 거라 믿으며 산다.
2025.12.22
[김미래의 만화절경] 이토 준지와 그의 편집자 하라다 도리야스
우리가 보는 만화에는 연필 스케치가 남아있지 않다. 만화 스케치에 담겨져 있었을 창작자와 편집자의 분투와 고민, 불씨와 재를 살펴본다.
2025.12.22
아야코 록카쿠: 혼돈과 함께 숨쉬기 <Breathing with the Chaos>
색과 제스처로 완성된 록카쿠의 동화 같은 세계
2026.01.02
놀이와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전시, ‘브릭 아트 뮤지엄’
작은 '브릭'이 만들어낸 거대한 예술 세계. 브릭을 예술의 매개로 삼은 전시 ‘브릭 아트 뮤지엄(BRICK ART MUSEUM)’이 서울 홍대에서 문을 연다.
2025.12.31
[더뮤지컬] <말리> 루나·수빈,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순간
SPECIAL⑤ 가수를 넘어 뮤지컬 배우까지, 꾸준히 무대를 지키는 두 사람의 이야기
2025.12.30
[더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김한솔·강소연, 나만의 달을 좇아
SPECIAL④ 꿈을 좇아 무대로 온 작가와 작곡가의 이야기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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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겨울이 오지 않을 것처럼 여기며 산다. 러너인 내가 내내 여름이길 바라는 것처럼 다들 자신의 인생에 밝고 환한 낮과 따스한 계절만이 계속될 거라 믿으며 산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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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기쁨과 괴물 같은 고통을 가르쳐준 우리의 10대 시절을 그린 소설 『여름은 고작 계절』. 그리고 『여름은 고작 계절』겨울 한정판 『겨울은 고작 계절』.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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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음악을 글로 그려 낸 작품을 읽을 때면, 늘 저항할 수 없는 힘에 휘둘리게 된다. 그것을 뭐라 딱 꼬집어 표현할 수는 없지만, 다른 책 읽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어떤 숭고함이 밀려든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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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에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드라마 작가가 된 만화 같은 삶에서 내 삶과 공통점을 발견한다면?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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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의 루리 작가가 들려주는 올리브나무 집 이야기. 거의 모든 것을 잃은 이들이 다시 무언가를 붙드는 순간에 관하여.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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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드라이아이스를 만지는 것 같은, 뜨거움을 가진 네 편의 겨울 시집.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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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것들, 돌아오지 않는 것들. 그리고 가장 공을 들여 연출되는 죽음, 죽음, 죽음.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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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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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도서 판매 트렌드와 베스트셀러 동향, 그리고 예스24가 꼽은 2025년 출판계 이슈를 소개합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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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으로 살기’ ‘되고 싶은 나 되기’를 끊임없이 방해하는 가난이라는 경험.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