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코드 스터디 7기 후기 취합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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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15주차가 되었네요. 저는 이직 준비도 있었고, 코테 감각 유지도 있었고, 꾸준히 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기도 해서 시작했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문제를 대하는 접근 방식이에요. 예전엔 일단 코드부터 짜고 봤다면,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시간/공간 복잡도를 먼저 따져보고 어떤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이 맞는지 생각한 다음에 손을 대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쁜 주에 억지로 짜내서 제출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30분이든 1시간이든 앉아서 고민하는 시간 자체가 훈련이 됐던 것 같아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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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레 스터디 덕분에 15주간 꾸준히 알고리즘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달레 스터디는 15주간 풀어야 할 문제들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서로의 코드를 리뷰하도록 강제합니다. 이 간단한 시스템이 매우 강력한 보조가 됩니다. 언제 어떤 문제를 풀지 고민할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살펴볼 수도 있으니까요. 스터디의 메인테이너 분들께서도 매우 적극적으로 일정을 리마인드 해주시기 때문에, 습관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꾸준함을 유지하기 힘들다'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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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레 스터디 덕분에 15주 동안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문제를 풀며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중간에 흐지부지 끝났을 것 같은데, 운영진 분들이 머지된 리뷰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적절한 시점마다 리마인드와 독려를 해주셔서 끝까지 동기부여를 잃지 않을 수 있었어요. 또 한 가지 좋았던 점은, 회사 밖의 생태계 안에서 수준 높은 리뷰어 분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놓친 부분들을 짚어주시고, 더 나은 풀이나 코드 스타일을 제안해 주신 덕분에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었고, 진심으로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당장 바로 다음 리트코드 기수에 또 참여하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커뮤니티 안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스터디들에 꼭 다시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스터디를 기획하고, 15주 동안 안정적으로 운영해 주신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건강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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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문제푸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달레 스터디에 참여하였습니다. 문제를 볼 때마다 막막했는데 이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될지 감이 잡히고 알고리즘 문제별 패턴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시간 복잡도와 공간 복잡도도 고려하며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 문제 리스트를 보니 달레님이 왜 이런 순서로 리스트를 정하셨는지도 알 것 같았어요. 직장을 병행하며 바쁜 와중에 하루라도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풀려고 노력했는데 그 시간들이 모여 벌써 15주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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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시대에 하는 알고리즘 스터디라 이 스터디를 한다고 했을 때 이런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 스터디를 한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덕분에 잊고 있었거나 약간은 외면(?)했던 알고리즘 풀이들을 복기했었고, 스스로 머리를 쓰는 힘을 길렀습니다. 6기에서는 여러가지 사정상 끝까지 못했었는데 이번엔 작심하고 완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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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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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7기 참여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스터디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2주가 흘러 이제 13 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매주 열심히 문제를 푸시고 자율적으로 코드리뷰와 문제풀이에 임해주셔서 매끄러운 스터디가 진행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어 오신 약 12분께 특히 더 고생 많으셨고 축하한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
Blind 75 문제를 한 번 다 푸셨다고 해서 갑자기 많은 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전히 실전 코딩 테스트와 영어 기술 면접에서는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고 막상 푸신 문제도 나와도 까먹으셔서 좌절하시는 경험을 하시게 될 거에요.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이렇게 한 번 쭉 풀어본 것만으라도 앞으로 개발자로 해외 취업을 준비하시는데 큰 자양분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스터디 7기는 3주 뒤면 끝으로 종료하지만 저희 디스코드 커뮤니티는 언제나 열려있으니 스터디가 끝나고도 종종 놀러오셔서 좋은 교류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나중에라도 해외 취업에 성공하셨다면 꼭꼭 스토리를 공유해주셔서 다른 분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생생한 스터디 참여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후기를 좀 부탁드리려고 해요! 이 토론에 댓글로 후기를 달아주시면 @DaleStudy/website 개발팀이 웹사이트(https://www.dalestudy.com/) 에 실어 주실 것입니다. 😁
스터디 1기 ~ 6기분들의 후기는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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